지혜로운 삶을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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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집착은 안정감을 줄수도 있지만,삶의 기반을 송두리째 파괴하기도 한다.세상살이 2025. 1. 12. 11:09
100원짜리 동전정신과 병원에 한 부인이 실려 왔습니다.극도의 불안을 느껴 일상생활이 되지 않고,사람들과 있으면 발작을 일으키기 때문이었습니다.병원에 온 부인은 기물을 파괴하며괴성을 질렀습니다.진료를 하려고 몸을 구속하는데그녀는 왼손 주먹을 꽉 쥐고 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여러 사람이 달려들어 손가락을 하나씩 떼어내기 시작했습니다.마지막 새끼손가락을 펴니까땡그랑 밑에 떨어지는 것이 있었습니다.그것은 녹슨 100원짜리 동전이었습니다.가난에 찌든 어린 시절을 보냈던 부인은돈에 대한 집착이 대단했습니다.자수성가하여 한 사업체를 일으킨 사장님이 되었는데초반에 가지고 있던 돈 중 100원짜리 몇 개를재운이 트이게 해준 계기로 여겼습니다.누가 와서 이것을 빼앗으면 어쩌나 자신의 사업체가 무너지면 어쩌나그런 걱정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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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매듭을 풀면서 살아가는 사람과 가는 곳마다 매듭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반드시해라 2025. 1. 11. 13:18
항상 남의 탓만하는 사람이 있다.항상 환경이나 운탓만 하는 사람이 있다.항상 게으르면서 부지런함을 경멸하는 사람이 있다.항상 기회를 기다린다면 백수와 백조의 생활을 느긋하게 즐기는 사람이 있다.항상 자본이 부족하다면서 자본을 모을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항상 안된다고 하면서 왜 안되는지 고민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다양한 삶의 매듭이 존재하고 삶의 엇박자가 존재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서 그 원인을 찾는 겸허함이라고 생각합니다.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던 못나가던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인 것입니다.사람들의 심성은 대개가 남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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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당신이 생각하는 보는 것이 바로 당신의 본질이다. 본질(본성)은 이성보다 우선한다.모든 삶의 현실에서.반드시해라 2025. 1. 11. 13:10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 없는 책을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는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는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은 하나 마나.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고,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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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삶의 태도가 중요하다. 어떤 일을 하려고 할때 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이전에 그 일을 할 수 있는 마음을 먼저 지녀라.반드시해라 2024. 12. 19. 16:55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1.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2.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던지듯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던져야 한다.3.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자신의 두 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 곳에 있다.4.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5.웃음 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고함 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6.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7.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재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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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세상사에는 겪어야만 배우는 것이 너무도 많다. 특히, 인간들의 본성에 대해서는힘이되는글 2024. 12. 10. 16:06
여우가 오래간만에 길을 걷다가 친분이 있는 당나귀를 만났다.당나귀는 짐짓 신중하게 답했다. 그 친구 예전의 위풍당당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병색이 너무나 짙어. 예전에는 그 위풍당당함에 숲이 다 그의 영역이었는데, 지금은 폭삭 늙고 병들었어. 기력도 바닥나서 산송장이더군. 그리고 난리도 아니더군. 사자한테 억눌리고 당한 숲속의 동물들이 원한을 갚으려고 줄을 섰어. 어떤 놈은 발로 차고, 욕을 하고, 또 어떤 녀석은 물어뜯고 들이 받고.... 날리도 아니야.>그러자 다시 여우가 물었다.당나귀는 그제서야 아주 위세있게 답했다. 그 동안의 원한을 좀 풀었지. 음하하!>비열한 인간들은 이렇다.당신이 강해보였을 때, 때로는 당신에게 얻을 것이 있다고 생각했을 때에는 머리를 조아리고 마치 대단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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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우리는 세상을 본다. 우리가 익히고 익숙해진 방식으로. 세상을 알아가는 자세가 중요하다.반드시해라 2024. 10. 22. 18:52
어떤 사람이 제대로 성숙한 인간인지를 아는 것은 쉽지만은 않다.그러나 불가능만 한것도 아니다.인간의 기본적인 속성중의 하나는 변화되지 않는다는 것이다.가끔 인연에 의해서 변화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천운이나 신의 의지에 의한 영역이지 타인에 의한 경우는 거의 없다.육체적이고 물리적인 성인의 나이 20이 넘어가는 순간 그 사람의 기본적인 사고의 틀은 이미 확고하게 정해졌다고 생각한다.가끔 변화되는 경우도 있지만,이는 극히 일시적인 기간동안이거나, 아주 미세한 부분이어서 거의 인식하지 못할 정도다.그렇다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아는 방법은 무엇일까.관찰이다. 자신이 저지를 일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을 정도이면 이 사람은 된사람이라고 보아도 된다.가족이나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자신이 저지를 일을 처리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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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세상은 의외로 당신의 생각과 다른 방식으로 다른 곳으로 향하는 경우가 많다.반드시해라 2024. 9. 19. 19:32
같은 곳으로 가는 이들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같은 목적을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기적인 인간들은 세상을 자신들의 이기심으로 채워가면서 세상을 고독한 괴물의 소굴로 만들어 놓았다. 이 시대는 역설투성이다.그러나 이 역설을 인정하는 이는 거의없다.설사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이 역설을 극복할 의지와 용기를 지닌 이들은 더더욱 없다.현실의 모든 기득의 가치를 포기해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우리는 보다 편리한 생활속에서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살수 있을 것 같지만, 기실 여유는 더욱 없어지고 반성과 기도의 시간은 점차 짧아지고사랑을 배풀고 나누기 위한 심적인 편안함은 더욱 각박해진다.건강한 삶을 원한다면서우리는 너무나 많은 정크푸드에 익숙해져있고,너무나 많은 다양한 인스턴트에 길들여져있다.우리는 주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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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종점에 서있다면 당신은 무슨일을 할 것입니까.세상살이 2024. 7. 13. 13:26
삶의 종점에서 법정스님 살 만큼 살다가 삶의 종점에 다다랐을 때내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원천적으로 내 것이 아니다.그것은 한 때 맡아 가지고 있을 뿐이다.물질이든 명예든본질적으로 내 차지일 수 없다.내가 이곳에 잠시 머무는 동안그림자처럼 따르는 부수적인 것들이다.진정으로 내 것이 있다면 내가 이곳을 떠난 뒤에도 전과 다름없이 이곳에 남아 있는 것들이어야 한다.그러니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내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내가 평소 타인에게 나눈 친절과따뜻한 마음씨로 쌓아 올린 덕행만이시간과 장소의 벽을 넘어오래도록 나를 이룰 것이다.따라서 타인에게 베푼 것만이진정으로 내 것이 될 수 있다.옛말에 '아무것도 가져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