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으로 크는 나무, 당신은 몇 그루의 나무에 관심이 있습니까.반드시해라 2024. 1. 20. 15:15반응형
마음으로 크는 행복의 나무
사람의 인생은 기쁨과 슬픔,희망과 절망,
행복과 불행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찌 좋은 일만 있겠는가.
마음대로 되지 않는게 세상의 이치일터
육신보다는 마음을 행복하게 가져야한다.
인생에서 권태는,가장 나쁜 버릇 중에 하나다.
사랑도, 미움도, 정도 그 권태의 극복에서
희망과 용기와 삶의 깨달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마음을 진정하고 진실하게 가져 내 마음의 우물을 맑게 하라.
살아가면서 행복과 아름다움을 가꿀 줄 알고
늘 자신을 낮추어 살아가야한다.
세상에 완벽이라는 것이 없듯이
돈도 명예도 사랑도 정도 다 갖추어 살려고 하지마라.
사람의 인생은 비어 있는 듯 살아야 행복을 가질 수 있고
따뜻한 삶을 품을 수 있다.
욕심은 화를 부르고 미움은 시기를 낳고
시기는 다시 슬픔을 갖게 만든다.
모든 것은 자신에게서 나와 자신에게로 돌아간다.
지금 행복하다고 해서 불행하고 가난한 사람을
낮추어 보지 말것이며
지금 좋은 옷 좋은 환경에서 산다고 의시대면 안되겠다.
인생의 길은 분명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듯
가난과 부유는 번갈아가면서 윤회하여 돌아온다.
행복은 절제와 인내, 만족에 의해서 오는 법
사람을 병들게 하는 것이 욕심이고
사람을 미워하게 하는 것이 욕심이니
만족하고 자신을 낮추는 것을 배워라.
설령 갖고 싶고 쓰고 싶은 충동이 올 때마다
스스로의 몸가짐과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겠다.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행복하게 살기위한 것이라지만
인간사 세속에서 삶이 어찌 다 행복이고 또 고통이고
불행이라 할수가 있나 산은 산대로 아름답고
바다는 바다대로 아름다운 것을 따뜻한 마음하나로
자신의 인생을 사랑할 줄 알아야겠다.
물은 고여 있는 것 보다 흐르는 것이 좋고
마음 또한 멈추지 말고 강물처럼 흘러 흘러
돌에 부딪히고 수초에 부딪혀 따뜻한 인생을 만들어야겠다.
자신이 힘들고 어렵다해서 남을 욕하지 말고
모든것은 나의 허물이니 묵묵히 입을 다물고
스스로의 영혼과 육신을 지켜야한다.
혹 아픔이나 절망을 누군가에게 받았을때에도
들꽃처럼 강인하게 피어나고 은은한 사람 사는냄새을 가져한다.
인생은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삶을 다스리고 사회를 다스리고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다.
지금 힘겹고 미움으로 가득 찬 당신이라면
두 눈을 깊게 감고 자연인으로 돌아가
푸르른 마음과 향기로운 영혼으로 나를 채워서
가난하지만 행복한 자신의 나무하나 가슴에 가꾸어보라.
글 쓴이 / 심성보삶은 모험이나 항해와 같다.
기쁨과 슬픔, 고난과 희열 등의
다양한 감정들이 살아숨쉬고,
과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일에 대한 기대와 현실의 어려움이
온갖 상념을 가져온다.
행복하고 싶다면
움직여서 나아가라.
삶의 질을 높이려거든,
삶의 다양성을 추구하라.
다만, 어느 곳에 머무르든지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양심에 비추어 거리낌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아쉬움의 자락을 뒤로 하고 고인물이 되지 않도록
또 다시 움직여야 한다.
반응형'반드시해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당신이 옳다. 그러나 사회를 향한 당신의 냉정한 분석이 필요하다. (0) 2024.01.27 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부분의 이익이 반드시 전체의 이익이 되는 것은 아니다. (1) 2024.01.26 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당신의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그러나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2) 2024.01.21 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너의 인맥이 바로 너의 재산이다. 절대로 절대로 만남을 소홀히 하지마라. 그러나 모든 만남이 너의 인맥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인맥만능주의는 착각이다. (0) 2024.01.19 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남을 미워하고 남에게 미움을 받으면서 살기에는 우리의 인생이 너무나 짧다. (3) 2024.01.14 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겸손은 당신의 삶을 바꿀수 있습니다. 겸손은 땅의 높이입니다. (1) 2024.01.13 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남을 이해하려고 하지마라. 오지랍 넓은 짓을 하지마라. 세상이 당신의 따귀를 갈긴다. (0) 2024.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