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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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이미 당신의 발치에 있습니다. 행복은 당신의 어깨에 있습니다.반드시해라 2014. 5. 15. 19:22
우리 곁에 숨어있는 행복 세상은 우리에게 결코 슬픔만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우리는 왜 유독 슬픔과 더 친하며 슬픔만을 더 잘 느끼는 걸까? 기쁨을 채 모르면서 슬픔을 다 알아버린 듯한 못난 인간의 습성 우리는 분명 슬픔만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단지 우리는 행복을 충분히 즐길 줄 모른다는 겁니다. 아침이면 어김없이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에서 온 들판을 메우고 있는 이름 모를 한 송이 들꽃에서 길가에서 우연히 만난 아이의 미소에서. 이른 새벽 비에 씻겨 내려간 도시의 모습에서 추운 겨울날 사랑하는 사람의 언 손을 부여잡은 따스함에서 충실하게 하루를 보낸 후 몸을 누운 잠자리에서 지친 어깨로 걸어오다 집 앞 우체통에서 발견한 친구의 편지 한 장에서 우리는 은은한 행복을 발견 합니다 결국 행복은 소리 내여 뽐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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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세상살이 2011. 12. 4. 09:56
이렇게 살고 싶다 구름 같이 살고 싶다. 몸져 누울 일 없을테니까 바람처럼 살고 싶다. 세상을 일깨우니까 하늘처럼 살고 싶다. 이내 마음을 실어나르니까 강처럼 살고 싶다. 흐를 수록 낮아지니까 산처럼 살고 싶다. 끝없이 주면서 사니까 새처럼 살고 싶다. 스트레스도 없이 살아가니까 풀처럼 살고 싶다. 아무리 짖밟혀도 아야 하지 않으니까 눈 처럼 살고 싶다. 소리없이 죽어주니까 비처럼 살고 싶다. 떨어지고도 웃어주니까 생각은 삶의 질과 가치를 만든다. 조금은 물러나서 생각하자. 치열함속에 가치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 가치가 진실된 가치가 없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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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순간 순간에 사소한 것은 없다. 자신이 몸담고 자신과 관련된 삶의 조각들이 인생을 만든다.힘이되는글 2011. 10. 25. 10:25
막연하게 자신의 인생퍼즐을 방치하지마라. 사소하게 보이는 일로 인해서 삶의 극적인 반전이 가능하고 극적인 몰락을 가능하다. 자신의 일상과 관련되어서 사소한 것은 없다. 모든 것이 당신 인생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윌리엄 오슬러경은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의사로 인정받고 있다. 이 명망있는 옥스포드대의 교수는 종종 그의 의대 학생들에게 세부적인 것을 관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번은 오슬러경이 실험용 소변을 사용해서 특별히 기억될 만한 실험을 했다고 전해진다. 그는 종종 단지 질병에 있는 환자의 소변을 맛보는 것만으로도 진단이 내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런 후에 그는 실험용 소변에 손가락을 담갔다가 그것을 입에 대고 그런 다음에 그 소변병을 방안에 있는 놀란 학생들에게 돌리면서 자신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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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뒤집어보고 다시보고 당신의 상상력을 꺼꾸로 발휘해보는 것도 지혜입니다.힘이되는글 2011. 8. 29. 10:06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어렸을 때, 허리를 잔뜩 구부리고 가랑이 사이로 먼 곳의 풍경을 보던 경험이 있으시지요? 그런 자세로 보는 풍경은, 하늘과 땅의 위치가 뒤바뀐 것 같고 늘 보던 눈에 익은 풍경이라도 어쩐지 새롭고 재미있었지요.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꽤나 오랜 세월 단 한 번도, 세상을 그렇게 신비롭게 보는 일을 잊어버리고 어렸을 때의 그 경험을 떠올리는 것조차 잊고 살았지요. 눈에 보이는 풍경을 바로 보는 것조차 천천히 살펴보고 즐길 틈마저 잃어버리고 달리는 차창(車窓) 밖으로 건성으로 보거나 보이는 풍경을 감상하기 보다는 그 풍경과는 거의 상관없는 어떤 일들로 머릿속은 늘 복잡하게 얽히고 섥히기만 했지요. 나이를 먹어가면서 '꿈'을 잃고 살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꿈'을 가지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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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당신도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힘이되는글 2011. 7. 24. 22:43
지혜로운 사람은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지혜를 깨닫는다고 합니다. 지혜를 얻는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살면서 보니 지혜를 깨닫고 얻는 것이 머리의 능력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이라면 머리 좋은 아이가 늙은이보다 더 지혜로울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삶에서 보면 지혜는 머리의 습득이 아니라 체득적이고 경험적인 깨달음입니다. 담배가 나쁘다는 것은 머리로 안다고 지혜롭다고 하지 않습니다. 담배가 나쁘다는 것은 머리로 얼마든지 알 수 있지만 담배를 끊는 것은 나쁜 것을 실제 겪고 나서야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지혜는 첫째로 끊어 버리는 능력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집착을 버립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미련을 버립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욕심을 버립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쓸데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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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귀를 기울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연은 항상 당신과 교감하고 싶어합니다.세상살이 2011. 7. 18. 10:56
자연이 들려주는 말/척 로퍼 - 나무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뚝 서서 세상에 몸을 내맡겨라. 관용하고 굽힐 줄 알아라. 하늘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마음을 열어라. 경계와 담장을 허물어라. 그리고 날아올라라. 태양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이들을 돌보아라. 너의 따뜻함을 다른 사람이 느끼도록 하라. 냇물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느긋하게 흐름을 따르라. 쉬지 말고 움직여라. 머뭇거리거나 두려워 말라. 작은 풀들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겸손하라. 단순하라. 작은 것들의 아름다움을 존중하라. ----------------------------------- 자연은 결코 무뢰하거나 거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코, 나태하거나 게으르지도 않습니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서 자신의 삶을 묵묵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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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거나 답을 알기힘든 세상살이의 이야기들. 모순투성이의 세상살이.세상살이 2011. 7. 9. 21:37
상대주의자들은 모든 답을 그냥 답으로 인정한다. 너도 옳고 그도 옳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상대주의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의견에도 옳다고 말할까? 내 창은 어떠한 방패도 뚫을 수 있고, 내 방패는 어떠한 창도 막을 수 있다는 창과 방패 장수에게 당신의 창으로 당신의 방패를 찌른다면 과연 당신의 창은 당신의 방패를 뚫을 수 있는지 물어본다면 그 장사꾼은 어떤대답을 할까.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예수님께 올리브나무를 흔들며 열렬히 환영했던 예루살렘의 군중들은 왜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게 했을까? 만약 지금 우리의 눈앞에 고려말의 충신 최영장군과 조선건국의 시조인 이 성계장군이 나타난다면 과연 우리는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삼국시대 신라의 명장 김유신장군과 백제의 명장 계백장군의 전투가 안창이라면 과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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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당신을 기다리지 못합니다. 부모님은 당신을 바라볼 뿐입니다.세상살이 2011. 6. 25. 10:37
그래서 아무나 부모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부모는 정말로 진정으로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이 없는 자녀, 사회성이 없는 자녀, 사회적으로 외톨이가 될 아이들이 바로 무자격자 부모로 인해서 태어나고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희생에 대해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이들은 결혼도 하지마시고, 부모도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헌것을 더 좋아하는 줄 알았습니다. 새벽을 알리는 첫닭이 울면 샛별보고 논밭으로 나가시는 아버지는 일하기를 무척 좋아하는 줄 알았습니다. 먼동이 트기 전에 부엌으로 나가시는 어머니 청솔가지 타는 연기에 흐르는 눈물을 닦으시며 육 남매 도시락에 쌀밥을 골라담고 쌀밥보다 꽁보리밥을 더 좋아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아비지는 우리가 입다 헤어져 버러놓은 옷을 즐겨 입고 우리가 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