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신화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전해내려오고 있다.
한 무리의 신들이 우주의 진리를 사람들이 모르는 어디에 감출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해서 대대적인 모임을 가졌다.
첫 번째 신이 그것을 바다 밑에 놓을 것을 제안하였다.
그러자 사람들이 그것을 찾기 위해서 타고 갈 수중배를 만들것이이고 하면서 다른 신들의 이에 반대했다.
두 번째 신이 그것을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에 숨기자고 제안했지만 그 곳에 도달하기 위해서 인간에 의해 우주선이 만들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다른 신들은 곧 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신이 그것을 모든 인간의 목에 나누어서 걸어두자고 제안했다.
사람들은 진리를 찾기 위해서 결코 그것을 처다보지 않을 것이라는 것에 다른 신들이 동의했다.
그래서 그들은 정확히 세 번째 신이 제안했던 대로 했고 지금도 그 방법은 아주 유효하게 성공적으로 실행되고 있다.
인간은 지나치게 자신의 바깥에서 삶의 진리와 행복 그리고 삶의 의미를 찾는 경향이 있다.이미 지니고 있음에도 타인의 것을 욕심내는 것은 비단 물욕만이 아니다.
막연히 타인은 행복하리라고 보는 이런 사고 방식은 자신을 더욱 조급하게 하고 초라하게 한다. 조금만 내가 지닌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