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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직고 가능성과 희망이 있는 소중한 존재입니다.세상살이 2009. 11. 8. 10:26반응형
자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이 시대는 간절히 당신을 원하고 있고,당신의 가족과 당신의 벗들은 당신을 응원합니다.
한손으로 치는 박수
미국의 유명한 연예인 지미 듀란테는
어느 날, 2차 세계 대전의 참전 용사들을
위한 쇼에 출연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는 바쁜 스케줄로 꽉 짜여져 있던 터라
시간 내기가 몹시 어려웠지만, 차마 거절할 수
없어 단 몇 분밖에 시간을 낼 수 없다고 말했다.
쇼 기획자는 지미 듀란테를 무대에 세우는
것만으로도 대성공이라 생각했기에 그에게
간단한 원맨쇼를 한 뒤
곧바로 무대에서 내려와도 좋다고 했다.
드디어 쇼 공연날이 되었다.
전쟁 용사들을 위한 여러 연예인들의 공연이
있은 뒤 지미 듀란테의 순서가 되었다.
그런데 무대에 올라간 지미 듀란테는 예정된
짤막한 원맨쇼를 끝내고도
무대에서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객석의 박수 소리는 점점 커졌고
그는 계속해서 쇼를 진행했다.
그렇게 15분, 20분, 30분이 흘렀다.
무대 뒤에 서 있던 쇼 기획자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마침내 쇼를 완벽하게 마친 지미 듀란테가
우뢰와 같은 객석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에서 내려오자 쇼 기획자가 물었다.
“난 당신이 몇 분만 무대에 설 줄 알았는데,
어떻게 된 일입니까?”
그러자
지미 듀란테가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처음엔 나도 그럴 계획이었소.
하지만 내가 계속해서 쇼를 진행한 데는 이유가 있소.
저기 무대 맨 앞줄에 앉은 사람들을 보시오.”
지미 듀란테가 가리키는 곳을 바라본
쇼 기획자의 눈에 어느새 눈물이 맺혔다.
무대 맨 앞에는 두 명의 참전 용사가 앉아 있었는데,
둘 다 전쟁에서 한쪽 팔을 잃은 사람들이었다.
한 사람은 오른팔, 한 사람은 왼팔.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매우 즐거워하면서 각자 남은 한쪽
팔을 서로 부딪쳐 열심히 박수를 치고 있었다.
【‘씨 뿌리는 사람의 씨앗주머니’ 중에서 】-------------------------------------------------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고마운것들의 소중함을 우리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보다 힘들지만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고를 우리는
천성이나 예외로 돌립니다.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소유하기보다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노인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당신에게 다시 5년이라는 세월이 주어진다면
그 5년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열정을 보여주겠다고,,
그 분은 70줄이셨습니다.
혹시,여러분은 너무 일찍 좌절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이제 다시 일어서기에 충분한 시간을 여러분은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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